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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잇카, 중고차 온라인 팝업스토어 오픈
 
- 소비자가 원하는 ‘가격’, ‘무사고’, ‘짧은 주행거리’ 부합되는 매물만 소개
- 전차주 정보, 흡연여부 등 구매에 중요한 단서가 될 수 있는 정보 모두 공개
 
중고차 프로파일링ㆍ컨설팅 기업 올라잇카(www.allrightcar.com)는 소비자가 생각하는 괜찮은 중고차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는 '올라잇카 팝업스토어'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소비자가 원하는 괜찮은 중고차 조건인 ‘가격’, ‘무사고’, ‘짧은 주행거리’에 부합하고, 차주 변경횟수, 용도이력, 전차주 정보, 흡연여부 등을 궁금해하는 소비자 심리를 파악해 모든 정보를 담았다.
 
특히 중고차 매물 정보가 판매자 중심이 아닌 구매자 입장에서 가감 없이 명확하게 제공된다는 점에서 타 중고차 쇼핑몰의 광고와 차별화 된다.
 
중고차 시세 비교, 사고이력정보, 사고부위, 차주 변경횟수, 용도 이력, 리콜 정보, 주행거리 검증, 최초등록일, 차량연식, 제원, 출시가격 등이 제공된다.
 
해당 정보들은 판매자가 정보 공개를 선택하거나 구매자가 유료 아이템을 구입해야 확인할 수 있는 방식이 아니라 모두 기본 공개된다.
 
이밖에도 차량가격을 기준으로 이전등록비, 세금, 유류비, 보험료 등을 고려한 총 구입비용과 유지비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구입 예산을 편리하게 고려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객관적이고 공정하게 프로파일링 한 추가 정보를 제공하는 '올라잇카 한마디'도 빠질 수 없는 차별화 요소다. 해당 코멘트에 판매자가 동의한 범위 내에서 전차주의 기본 인적 사항은 물론 운전습관까지 꼼꼼히 기록한 내용이 포함된다.
 
팝업스토어 매물 구입과 함께 성능점검, 진단보증, 할부, 보험, 이전등록, 탁송 등의 부가서비스를 신청할 경우 원스톱으로 가능하다.
 
매주 1대씩 새로운 매물이 소개되며, 소개된 매물의 구입과 판매를 원하는 개인, 딜러는 올라잇카를 통해 확인 및 문의하면 된다. 수시로 변동 거래되는 중고차 상품의 특성상 판매 매물의 사전 예고는 하지 않으며, 대신 소비자가 원하는 매물을 의뢰할 수 있다.
 
팝업스토어란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떴다 사라지는 '팝업창'과 비슷하다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소비자들의 반응을 살피고 브랜드나 상품을 효과적으로 홍보하기 위해 임시로 운영되는 상점을 뜻한다.
 
올라잇카 오정민 대표는 "올라잇카 팝업스토어에 소개되는 중고차는 단순 광고가 아닌 소비자들이 원하는 괜찮은 중고차로 엄선했다"며, "개인직거래 매물 위주로 구성했으나 딜러 판매자 매물도 조건에 부합하는 경우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시적 시범운영 기간을 거쳐 정식 서비스로 오픈 할 계획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라잇카(www.allrightcar.com)는 과학적 수사방법 중 하나인 프로파일링 기법을 활용하여, 고객이 의뢰한 중고차에 대한 충분한 자료수집과 공정한 분석을 통해 중고차 매물을 추천하고, 놓치기 쉬운 고급 정보와 구매 팁을 제공하는 중고차 컨설팅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일 평균 3,000명의 방문자, 월 150건의 중고차 구입 의뢰건수를 나타내며,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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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릿, 11번가 중고전문관에 중고차 서비스 런칭

- 카스트릿, 11번가 중고전문관 안에 중고차 중개서비스 오픈
- 소비자의 내차팔기, 차량 진단평가, 판매가격 책정 등 통합서비스 제공
- 동양파이낸셜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 판매자 관리, 금융서비스 운영

자신이 타던 차를 판매할 때, 신차 영업사원을 통해 판매하거나 중고차 매매상(이하 딜러)이 제시한 가격 중 제일 높은 가격에 판매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또한 많은 소비자들이 중간 마진이 없는 개인 직거래를 원하지만 차량 상태에 대한 불안함과 적정한 가격 책정의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유비플랫폼즈는 오픈마켓 11번가중고차 ‘카스트릿(http://carstreet.11st.co.kr)’을 6개월간의 시범 운영기간을 거쳐 공식 오픈했다고 28일 밝혔다.
소비자가 판매하는 차량은 차량진단평가, 판매가격 책정 등을 통한 거래인증을 통해 개인 직거래 혹은 중고차 딜러와의 중개서비스를 제공하며, 해당 차량은 모바일 경매를 거쳐 11번가중고차를 통해 광고된다.

 

내차 팔 때 진단평가, 거래인증 받고 모바일 경매 통해 높은 가격 판매

소비자가 타던 차를 팔 때 소비자가 사는 개인 간 거래의 경우, 중고차의 정확한 차량 상태를 확인하거나 적정한 가치를 산정하고 판매가격을 책정하여 주는 서비스가 없어 아쉬운 점이 적지 않았고, 이에 따른 소비자의 피해도 발생했던 것이 사실이다.

카스트릿은 자동차 정비사를 대상으로 중고차평가 교육을 실시한 후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200여명을 배출하고 있으며, 그들이 소비자와 함께 현장에서 중고차 진단평가와 판매가격의 안내가 가능하다. 전국 120여개의 인증센터를 개설하여 개인 직거래의 안정성을 높였다.

이렇게 평가 받은 소비자들의 차량은 소비자 선택에 따라 개인 직거래를 우선으로 동양파이낸셜 중고차 우수 딜러를 대상으로 한 모바일 경매로도 판매되며, 11번가의 2,000만 명 회원 대상으로 홍보 됨으로써 개인 직거래의 편의성과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과정을 거친 중고차는 구입 후 1개월, 주행거리 2천km의 품질보증 서비스를 기본 제공할 예정이다.

올라잇카 등 중고차 관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한 전문성 제고

카스트릿은 중고차 관련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전문 서비스의 수준을 높였다.

중고차 온라인 시스템 구축 기업 이엠아이의 중고차 매물 공유프로그램 카피스와의 연동을 통해 매물의 신뢰도를 높였으며, 중고차 시세 전문 기업 카마트의 중고차 시세 서비스를 연계하고, 할부금융기업 동양파이낸셜이 직접 선정한 중고차 매매상사 및 딜러 회원에 대한 엄격한 관리를 통해 서비스의 안정성을 높였다.

또한, 소비자가 원하는 적합한 중고차를 추천하고, 허위매물 판별, 시세, 사고이력정보 등을 제공하는 올라잇카(www.allrightcar.com) 중고차 프로파일링ㆍ컨설팅 서비스의 '중고차 구매 동행 평가'를 공동 운영하고 있으며, 판매 고객 대상의 서비스 연계도 계획하고 있다.

향후 카스트릿은 중고차 전문기업뿐만이 아닌 자동차 관련 스타트업 기업과도 협력을 통해 신뢰할 수 있는 중고차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예정이다.

카스트릿 관계자에 따르면, “그동안 중고차 온라인 사이트는 각 중고차딜러 대상의 광고 상품에 의존해, 허위미끼 매물 관리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었다” 면서, “올라잇카 등 중고차 전문기업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관리 효율성을 높여 부정적인 이미지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중고차 개인 직거래의 불안정성을 카스트릿 인증센터와 국가공인 자동차진단평가사 운영을 통해 개인 직거래 활성화는 물론, 중고차 업계 종사자들과 상생하는 방향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카스트릿을 통해 중고차 판매 및 모바일경매 입찰참여를 희망하는 중고차 딜러는 동양파이낸셜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문의: 동양파이낸셜 02-405-3605), 카스트릿 그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홈페이지와 11번가 쇼킹딜을 통해 6만원 상당의 내차팔기 평가서비스를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나는 잘 팝니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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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잇카 입니다.

 

명절 장거리 운전은 가족과 함께 하고, 주변에 정비센터를 찾기 힘든 경우가 많으므로 사전 점검이 중요합니다.

 

 

1. 타이어 점검

적정 공기압보다 약간 높게 채우시는 것이 좋고요. (정비소에 이야기하면 알아서 해줄겁니다)

혹시 트래드(타이어 바닥의 홈)가 많이 마모되어있으면 이 참에 교체해주는 것이 좋습니다. 앞바퀴 2짝 우선. 4짝 모두는 상황봐서 비용 감안해서.

 

 

2. 부동액

엔진룸에 부동액은 (파랑 혹은 녹색)으로 불투명한 흰색 통에 들어있습니다. 로우/하이, 혹은 맥스/민 중간 적정 위치에 있는지 확인하세요.

 

 

3. 배터리

겨울철에 빨리 배터리가 소모되고, 방전의 위험이 있습니다. 배터리 점검창에 초록색을 띄고 있는지 확인해보세요.

(점검창이 없는 경우 정비소에서 확인해달라고 하면 전압 체크해줍니다)

 

 

4. 와이퍼/워셔액/각종 전구류 확인

시골길은 도시 주행과 다르게 어둡고 눈/비가 올 때 위험합니다.

 

 

5. 엔진오일/미션오일 등 오일류 점검

부족하거나 교환주기가 다가왔으면 교환해주셔야 합니다.

이번 명절에 다녀오시는데 그리 급하진 않으실 것으로 우선순위에선 뒤로 뒀습니다.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임시 점검센터를 운영하는 자동차 제조사, 보험사 등이 있는데, 이를 활용하셔도 좋겠습니다.

 

 

장거리 운전시 운전자의 행동요령도 첨언드립니다.

 

 

1) 운전 시 1~2시간에 한번은 꼭 휴게소에서 휴식 해주세요.

 

 

2) 장거리 운전 스트레칭으로 뭉친 근육을 풀어 주세요.

몸의 통증을 줄여주고 혈액 순환을 도울 뿐 아니라 뇌에 산소를 공급해 졸음도 피할 수 있습니다.

 

 

3) 운전 하기 전날은 충분한 수면을 취해 컨디션을 유지해 주세요.

명절 음식과 함께 할 수 있는 음주 후 운전은 절대 안됩니다.

 

 

4) 동승자가 운전이 가능하다면 교대로 운전하세요. 한명만 혹사 당하면 모두가 위험합니다.

 

 

5) 전방에 집중하다 보면 눈의 피로감이 심해지므로 의식적으로라도 눈을 깜빡여 주세요.

검이나 입에 무언가 씹을거리가 있으면 도움이 됩니다.

 

 

자, 아무쪼록 안전운전하시고 명절 잘 보내세요.

 

올라잇카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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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라잇카 입니다.

 

쌍용차 티볼리가 베일을 벗었습니다. 단순한 신차 발표의 의미가 아닌 해고된 쌍용차 직원들의 구원투수가 될 수 있을지 상징적인 의미도 큰데요. 현 쌍용차 주인인 인도 마힌드라 아난드 회장이 티볼리 성공 시 해고직원 복직을 약속했는데요. 공수표가 되지 않길 바랍니다.

 

42개월 연구개발 기간동안 3,500억원이 투입되어 완성됐다고 하는데요. 콤팩트 SUV 모델로 쉐보레의 트랙스(가솔린), 르노삼성의 QM3(디젤)이 있네요.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고 1.6 가솔린 MPI 엔진과 독일 아이신 사의 6단 자동변속기가 동급 경쟁 모델과 차별됩니다. MPI 엔진은 터보, 직분사(GDI) 엔진과 달리 출력면에서는 뒤지지만 내구성이 검증된 엔진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이신은 BMW 미니 등 유수의 모델에 적용된 변속기 메이커고요.

 

복합연비는 자동변속기 기준 리터당 12Km, (수동변속기 12.3Km). 가격은 TX 수동변속기 모델이 1,635만부터 TX 자동변속기모델은 1,795만원, VX 모델 1,995만원, LX 모델 2,220만∼2,347만원으로 책정됐습니다. (편의사양/옵션가격 별도)

 

쌍용차는 디젤 SUV, 대형 세단의 대표 메이커라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소형차, 그것도 가솔린 모델인 티볼리가 쌍용차의 효자 모델이 될지 관심이 가는 모델입니다.

 

중고차 시장에 나오게 되면 다시 소개드리겠습니다.

올라잇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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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를 프로파일링 한다고?” ‘올라잇카’ 런칭

-고객이 원하는 중고차 정보 수집과 공정한 분석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예산에 적합한 중고차 매물 추천
 
중고차, 소비자들의 불신과 걱정이 많은 게 사실. 속고 사는 것은 아닐까? 사고 유무는? 가격은 적절한가? 인터넷 중고차 사이트에 광고 차량이 허위 미끼 매물은 아닐까? 나에게 맞는 중고차는?
 
온라인 중고차 전문기업 (주)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대표: 오정민)은 10월 10일 중고차 프로파일링, 컨설팅 서비스 ‘올라잇카(www.allrightcar.com)’ 베타버전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올라잇카는 중고차 프로파일링 기법을 활용하여, 고객이 의뢰한 중고차에 대한 충분한 자료수집과 공정한 분석을 통해 중고차 매물을 추천하고, 놓치기 쉬운 고급 정보와 구매 팁을 제공한다.
 
‘프로파일링 서비스’는 A, B 두가지 타입으로 구성했다.
 
A 타입은 중고차는 구입하고 싶은데 시간과 방법, 정보 취득이 어려운 고객을 위한 타입이다. 고객이 기본 인적사항과 원하는 중고차 조건을 입력하면, 본인의 라이프 스타일과 예산에 적합한 중고차 매물 후보 추천과 각 매물의 ▲ 차량제원 ▲ 중고차시세 ▲ 사고이력 ▲ 성능점검 ▲ 잔여보증기간 등 20가지 이상의 정보를 담은 보고서를 제공받을 수 있다.
 
B 타입은 고객이 조사를 원하는 매물의 차량번호 또는 매물 확인이 가능한 웹사이트 주소를 입력하면, A 타입 보고서에 제공되는 정보에 추가로 ▲ 차량상태확인 ▲ 차량평판확인 ▲ 차량관리확인 ▲ 리콜정보 ▲ 예산 및 유지비 등 상세한 정보가 담긴 보고서가 제공되며, 전문가의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통해 신차가 부럽지 않은 보증기간 연장, 편의사양 추가선택, 미라클/ 시크릿 체인지업 프로그램 제공을 비롯해, 판매자 협상 및 구매대행, 이전등록 지원, 할부/보험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부가서비스 제공을 준비하고 있다.
 
올라잇카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베타버전 오픈 기념으로 오는 10월 31일까지 프로파일링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받을 수 있다.
 
그동안 인터넷 중고차 서비스는 매물 정보의 진위에 깊게 관여하지 않고, 단순히 광고의 장을 제공하는 역할에 그쳤던 것이 사실이다.
 
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중고차가 문제가 아니라, 문제 있는 중고차를 방치하는 매물 광고 중개 주체가 아쉬웠다”며, “올라잇카를 통해 제한적이었던 판매자 중심의 중고차 정보를, 구매자 입장에서 명확하게 분석하여 낱낱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프로파일링이란 본래 자료 수집, 분석의 사전적 의미를 갖고 있으며, 범죄수사기법으로 주로 사용된다. 사실에 입각한 추론과 증거 확보로 피의자를 찾는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Copyright ⓒ 올라잇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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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 차량은 저렴한 유류비로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차종 중 하나이다. 하지만 경형 LPG, 7인승 이상의 RV나 SUV 외의 세단형 LPG 차량은 장애인과 그 가족만이 1가구당 1대에 한하여 소유할 수 있었다.

 

최근 법개정으로 인해 ‘장애인 개인명의로 5년 이상 보유 차량’에 한하여 세단형 LPG 차량도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즉, 중고차로는 LPG 세단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것이다. 단, 장애인이 받는 취득세 면제, 2000cc 이하의 자동차세 면제 등의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중고차 시장에서 일반인이 구입할 수 있는 LPG차량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LPG의 특성상 가솔린보다는 출력면에서나 연비면에서 다소 떨어지지만 유류비와 소음/진동 등 정숙성에서 장점을 갖고 있다.
 

이처럼 5년이 지나 일반인이 탈 수 있는 대표적인 LPG 차량으로는 NF 쏘나타 트랜스폼, 로체 이노베이션, SM5 임프레션, 토스카 프리미엄6를 들 수 있다.
 

쏘나타 트랜스폼과 로체 이노베이션의 경우는 동일 엔진을 사용 하여 출력은 같으나 로체이노베이션의 차량 총 중량이 조금 가벼워 출발시나 가속시 조금 더 경쾌한 움직임을 보여준다는 평이다. SM5 임프레션의 경우는 전통적으로 편안한 주행감을 장점으로 가지고 있는 차량이고 토스카 프리미엄6의 경우는 동급 중 유일하게 6기통 엔진을 사용해 부드러운 주행감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또한 기존 LPG차의 문제점이었던 연식이 오래되면서 LPG연료를 기화기를 통해 엔진으로 보내면서 나타나는 관련 부품의 고장이나 출력 저하 현상을 개선한 LPG 직접 분사 형태를 띄고 있다. 메이커에 따라 부르는 방식이 다르지만 흔히 LPI방식, LPGI방식이라 한다. LPG가스와 공기 혼합을 기화기라는 별도의 부품에서 진행하지 않고 가솔린 엔진과 동일한 형태로 엔진 내부에서 혼합, 연소 시키는 방식으로 가솔린 차량 대비 출력이 낮아지는 폭을 좁히고 연비 또한 상승하여 LPG차량을 중고차로 구입할 생각이 있다면 엔진형식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좋다.

 

LPG차량을 구입할 시 주의할 점으로는 LPG차량의 특성상 영업용으로 사용되어진 차량이 매물로 나오는 경우가 존재한다. 영업용으로만 사용된 차량들의 경우 일반인이 구입할 수 없지만 영업용으로 사용되기 전이나 후에 LPG 차량을 구입할 수 있는 장애인이 차량을 5년간 소유한 후라면 일반인에게 판매할 수 있기 때문에 영업용 사용 이력이 있는 차량을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영업 이력이 있다고 해서 모두 나쁜 중고차라 할 수는 없지만 영업용의 특성상 주행거리가 많기에 교환해야할 소모품이 많을 확률이 높고 차량 내구성 면에서도 일반인이 사용하던 차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다. 시세가 저렴하다는 이유로 영업용 사용 이력이 있는 차량을 모르고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주의가 필요하다.

 

이런 사용이력은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사고이력조회서비스’를 이용해 보면 용도이력 내역을 조회할 수 있고, 올라잇카 '중고차 프로파일링' 서비스를 통해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신차로는 구매할 수 없는 LPG차량을 중고차로는 일반인도 구입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직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다. 평소 장거리 주행이 많거나 유류비 부담이 고민이었다면 중고차 시장에서 5년이 지나고 일반인 이전이 가능한 LPG차량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한다.

Copyright ⓒ 올라잇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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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를 살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중고차 구입을 고려하는 소비자의 경우, 인터넷 포털사이트를 통한 중고차 검색이나 이슈가 되는 인터넷 기사와 함께 노출되는 배너 광고를 클릭하면서 중고차 매매/중개 사이트를 접하게 되는데, 그럴듯한 매물 광고 설명만 보면 진위 여부를 판별하기 어렵다.
 

첫번째는 시세 확인이다.

중고차는 부동산처럼 정부차원의 실거래가 공개나 감정평가자료 등이 체계화되어 있지 않다. 일부 중고차 기업에서 제공하는 중고차 시세도 100% 확신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또한 중고차의 특성 상 같은 연식의 동급 모델이라 해도 사고유무, 주행거리, 색상 등 매물 상태에 따라 가격 차이가 있다.

많은 중고차 관계자들이 “싸고 좋은 차는 없다”고 이야기 한다. 하지만 실제 소비자가 어떤 차가 싸고 어떤 차가 비싼지에 대한 감을 잡으려면, 많은 중고차 사이트를 방문해서 실제 관심 매물의 판매 가격대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다. 최소 5개 이상의 크고 작은 사이트를 방문해 볼 것.

예를들어, 현대자동차 신형 제네시스 2013년식은 등급(트림)과 편의사양, 사고유무, 주행거리 등 매물 상태에 따라 4천만원에서 5천만원선까지 시세가 형성되어있다. 신형 제네시스를 시세 범위에서 크게 벗어나 터무니없이 싸게 판매하는 경우 허위매물이다. 상위 등급의 상태 좋은 매물을 하위 등급 가격에 광고하는 매물도 의심해봐야 한다. ‘급한 사정이 있겠지, 싸게 파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 소비자의 심리를 파고든 것이다.


두번째로, 사고유무 확인이다.

소비자가 생각하는 무사고와 매매상(딜러)이 제시하는 무사고의 기준이 다르다. 대다수의 소비자는 무사고라고 하면, 전혀 손상을 입지 않은 차를 생각한다. 그러나 업계에서는 성능에 지장이 없는 부위(범퍼, 도어 등)의 판금도장이나, 교환이 이루어진 것도 무사고로 정의한다. 단순교환이 된 차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성능에 지장이 없는 사고는 운행에 지장이 없으나, 무사고 매물보다 가격이 저렴하고 합리적이어야 한다. 이와 같은 기준을 감안하고 매물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허위매물은 사고가 있는 경우에도 무사고, 혹은 단순교환 차라고 광고한다.

매물을 보기 전에 사고유무를 검증하려면, 보험개발원에서 제공하는 보험사고이력정보 서비스 ‘카히스토리(www.carhistory.or.kr)’를 확인해보면 된다. 보험처리 이력이 있으면 완전한 무사고는 아니라고 판단할 수 있다. 보험처리를 하지 않고 수리한 경우 확인이 불가능하지만, 사고 시 보험처리를 하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세번째로, 팔린 매물 확인이다.

인기 모델이고 무사고에 매물 상태도 좋은데, 가격도 적정하다면 광고가 등록된 일자를 확인한다. 최초 광고 등록일자가 오래된 경우에는 팔린 매물일 확률이 높다. 중고차의 평균 판매주기는 1개월에서 1개월 반. 좋은 조건의 매물은 1주일 안에도 판매가 이루어진다. 판매자가 의도하건 의도하지 않았건 계속 광고 게재를 하거나, 팔린 매물을 광고하는 경우가 있다. 시쳇말로 얼굴마담 격인 인기 매물을 앞세워 소비자의 문의 전화를 받고자 하는 것이다.

이 경우, 자동차대국민포털’(www.ecar.go.kr)’이나 민원24를 통해 자동차등록원부를 열람하거나, 보험개발원 ‘카히스토리’의 소유권변경일자 조회를 통해 사이트 광고시점과 비교해 판매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예를들어, 관심매물의 최초 광고 등록일자가 10월 10일인데, 소유권변경은 10월 1일, 10월 20일로 확인됐다. 그렇다면 10월 1일은 매매상(딜러)가 매입한 시점이고 10월 20일에 판매된 것으로 볼 수 있다.

올라잇카를 운영하는 오토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 오정민 대표는 “올라잇카를 통해 프로파일링 의뢰 중고차 중 3분의 2는 가격을 속인 허위매물과 팔린매물이었다”며, “중고차 사이트를 운영하는 주체가 허위매물 관리를 강도 높게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허위매물이 광고되고 있는 중고차 사이트의 온라인 광고 집행을 방조하는 포털사이트와 마케팅 대행사의 자정노력이 필요한 때”라고 덧붙였다.

소비자 스스로 허위매물을 판별하는 것이 어렵다면, 공정한 판단이 가능한 중고차 전문가에게 컨설팅을 받는 것도 방법이다. 올라잇카는 다수의 중고차 사이트처럼 중고차 판매 주체가 운영하거나, 판매자에게 비용을 받고 광고의 장을 제공하는 중개 사이트가 아니기 때문에 보다 객관적이고 명확한 분석을 통한 중고차 추천이 가능하다.

Copyright ⓒ 올라잇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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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rey 2014.12.22 17: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네요~~!!

 

신차 메이커에서 자사 모델의 브랜드 가치를 설명할때 잔존가치라는 단어를 사용한다.

 

잔존가치는 쉽게 말해 몇년 후 중고차 가격이 얼마가 되느냐 라는 것을 의미하는데,

중고차 가격이 높은 차가 신차 판매율에도 영향을 끼치고 소비자들의 선호도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다.

 

좀더 전문적으로 이야기하자면 잔존가치(Residual Value)란 신차를 일정 기간 사용 후 예상되는 차량의 가치를 산정한 것으로,

잔존가치가 높을수록 해당 모델의 중고차 가격 역시 상승하며 이는 신차 수요로 연결되는 등 브랜드 가치 제고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통상적으로 3년 후 잔존가치 평가를 통해 가치를 평가하는데,

이는 리스, 유예할부 등의 상품을 기획할때 중요한 기준이 된다.

 

예를들어, 3천만원짜리 차를 3년 후에 2천만원을 유예 보장 할부/ 리스로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

해당 모델은 약 66%의 잔존가치를 자신하는 모델이며, 상당히 잔존가치가 높은 축에 낀다.

 

보통 국산차의 3년 후 잔존가치는 50% 안팎이며,

일부 대형 비인기 수입차의 경우 1년만에 중고차 시세가 반토막나는 경우도 있다.

 

국산 차량도 현대/기아/삼성의 잔존가치가 높고, 쉐보레/쌍용의 잔존가치가 낮은 편이다.

이는 차량 성능 뿐 아니라, 정비망, 판매망, 브랜드 이미지, 소비자 인식 등에 따라 크게 좌우한다.

 

쉐보레의 경우 과거 대우차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때문에 중고차 시세에 손해를 보고 있으며,

사실 라세티 프리미어 등 GM대우, 쉐보레 출시 모델들을 통해 과거 대우차의 이미지를 벗고 있다.

 

잔존가치는 신차메이커뿐만 아니라 실제 오너들의 영향력도 많이 좌우한다.

미니의 경우 차량의 가치도 높지만 국내 동호회의 힘에 의해 차량 가격이 떨어지지 않기로 유명하다.

가끔 아파트 부녀회에서 붙여놓은 "우리 아파트 집 값은 우리가 지킵시다. 헐값에 내놓지 맙시다." 라는 안내 문구가 생각난다.

 

자동차 선진국인 유럽, 미국 등에는 이러한 잔존가치를 평가 연구하는 기관이 많이 있지만,

국내에는 없는 것이 아쉬운 현실이다.


여러 중고차 관련 기업에서 시세를 산출하고 있지만 공신력을 확보하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어떻게 보면 사기업에서 진행하면서 자사의 이해관계에 얽히게 되는 것보다..

보험개발원의 시세연구부서나 국토해양부 산하 교통안전공단 연구원에서 진행하는 것도 공신력이 있을 듯 하다.
 

중고차 거래를 주도하는 각 매매조합의 통계도 무시할 수 없는 수치다.

서울매매조합의 경우 중고차 시세를 오랫동안 체계적으로 분석해온 곳 중 하나다.
 

중고차 시세, 잔존가치 예측 등을 체계적으로 진행할 수 있는 객관적인 전문적인 연구기관이 필요한 것은 분명하다.
 

신차 메이커에서도 자동차 성능 못지 않게 브랜드 가치 제고를 위한 잔존가치를 신경쓰고 있으며,

캐피탈, 보험 등 유관 산업과 분야에도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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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잔존가치  (0) 2014.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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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색을 넘어라, 골프 R400 

 

 

남들과 더 빠르게 달리고 싶은 무한한 욕구는 빨간색에서(GTI) 멈추지 않는다. 노란색 골프 R400이 다가오고 있다.

 

 

1,420kg….독일차 치고 비교적 가벼운 몸무게에 골프 7세대를 베이스로 한 R 400에는 숫자 그래도 400마력의 출력과 46kg.m의 토크가 얹혀서 가공할만한 위력을 낸다. 0~100km/h까지는 3.9초, 최고속도는 280km/h까지 가능하다. 이는 한 치의 타협 없는 6단 DSG 변속기(수동도 가능)와 4모션 4륜구동도 한 몫 한다.

 

 

차체는 20mm만큼 좀 더 몸을 웅크리고 235mm 타이어는 19인치 카본 마감된 휠을 신는다. 110mm 직경의 듀얼 머플러는 골프 R32에게서 이어받은 DNA다.

 

 

실내는 레몬색 스티치와 알칸타라, 카본이 아낌없이 사용됐다. 이 차를 타고 레몬을 씹으면서 달리면 얼마나 짜릿할까. 결론은 가능해 보인다. 이 차의 양산이 결정났기 때문이다.

 

제공 : 모터진(http://www.mt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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